[24일 TV 하이라이트]

[24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7-11-24 00:00
수정 2007-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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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현장보고(KBS1 오후 11시) 지난달 21일 실시된 폴란드의 조기총선에서 쌍둥이 대통령, 총리 형제인 카친스키 형제가 이끄는 법과정의당이 야당인 시민강령당에 패해 제1당의 자리를 내주게 됐다. 이로써 친미 성향의 정책을 펼치고 있는 현 대통령과 친 EU성향을 보이는 야당 총리의 동거 정부가 탄생했다.

과학카페(KBS1 오후 7시) ‘아뵤!’ 특이한 기합 소리와 노란 트레이닝복으로 영화계를 평정한 배우가 있다. 바로 세계인이 뽑은 최고의 액션스타 이소룡. 이소룡이 실제로 살아 있다면 올해로 67세가 된다. 미학적으로나 기능적으로도 완벽하다고 평가받는 이소룡의 근육. 이 완벽한 몸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겨울새(MBC 오후 9시40분) 경우의 부재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모의 태도에 영은은 무엇이 진심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경우는 반응이 늦은 영은에게 어머니와의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게 아니냐며 다그친다. 퇴근길에 아이스크림을 사온 경우는 영은에게 먹여주며 애정을 과시하고, 이를 지켜본 경우모는 부아가 치민다.

황금신부(SBS 오후 8시45분) 영민은 친구를 통해 준우를 스토커로 신고한 사람이 지영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분노와 실망감에 지영을 붙잡고 다그친다. 그러나 지영은 ‘엠티 가서 찍은 사진’이라며 또다시 거짓말로 둘러댄다. 불안한 지영은 준우를 만나 입조심을 시키기 위해 정신없이 차를 몰고 나서는데, 이런 지영을 영민이 쫓아간다.

한국말 요리쇼(EBS 오후 9시30분) 신선한 배추의 맛이 그대로 살아 있는 배추 김치 겉절이. 갓 담근 김치 겉절이라면 밥 한 그릇은 뚝딱. 이번 주 한국말 요리쇼에서는 배추 김치 겉절이의 요리법을 알아본다. 또한 오늘의 한국말 코너에서는 여러 가지 날짜 표현을 배워본다. 어제, 오늘, 내일, 지난 주, 다음 주 등 달력을 보며 의미를 확실히 한다.

생생웰빙테크(YTN 오전 7시25분) 인류 3대 사망원인, 뇌졸중은 5분에 1명씩 발병하고 15분에 1명씩 사망하는 질환이다 . 한국인 단일질환 사망률 1위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 최근 뇌졸중 예방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리난황’ 에 대해 알아보고 정말 뇌졸중 예방에 효과가 있는지 알아본다.

미워도 좋아(SBS 오전 8시30분) 준혁은 마트 밖으로 나와 윤진에게 전화해 결혼기념일 축하를 하고 둘만의 저녁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준혁은 윤진에게 오해받을 행동을 한 것을 어머니 오여사 탓으로 돌리고는 앞으로 그런 일 없을 거라고 한 후 동희에 대해서도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고 얘기한다.

깍두기(MBC 오후 7시55분) 재우의 프러포즈를 받지만 자신을 버린 엄마의 기억 때문에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야. 이를 지켜보는 금희의 마음은 말할 수 없을만큼 안쓰럽다. 한편 수남은 금희가 사야를 거둔 사실을 알고 아주 심한 히스테리 증세를 보이게 된다.
2007-11-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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