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O(복수케이블TV사업자)인 ㈜씨앤앰은 24일부터 12월3일까지를 ‘씨앤앰 채널4 다큐 주간’으로 정하고, 모두 10편의 다큐멘터리를 매일 오후 8시 씨앤앰 채널(채널 4번)을 통해 내보낸다.
이번에 방영되는 다큐멘터리는 씨앤앰이 올 초부터 10개월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것으로, 달동네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담은 ‘웰컴 투 달동네’(27일), 중랑천의 환경문제를 다룬 ‘중랑천, 지금 그곳에선’(28∼29일), 새로운 도시문화를 제시하는 ‘신 문화지대, 파주 헤이리의 도전’(12월3일) 등을 소개한다.
특히 시각 장애인 오케스트라의 창단과정과 정기연주회 모습을 담은 ‘소리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24일)은 제17회 한국가톨릭매스컴상에 뽑히기도 했다.
2007-11-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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