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전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환경보호 대책본부에서 전화드렸습니다.”
“무슨 일이지요?”
“아시다시피 3월은 환경보호의 달이 거든요. 그래서 부탁 드릴 게 있어서요.”
“네, 무슨 부탁이죠?”
“방귀 뀌지마!”
●숙제
한 아이가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내던지며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오늘 내가 하지도 않은 일 때문에 선생님께 벌을 받았어요.”
“아니, 그런 경우가 어딨어. 내가 선생님을 만나 봐야겠다. 근데 무슨 일을 안 했다고 그러셨는데?”
“숙제요.”
2007-11-1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