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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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11-09 00:00
수정 2007-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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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과 야근

이승복형:“난 죽어도 야근은 싫어요.”

이순신형:“나의 퇴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갈릴레오형:“그래도 야근은 싫다.”

나폴레옹형:“내 사전에 야근이란 없다.”

맥아더형:“나는 퇴근하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김구형:“나의 첫번째 소원은 퇴근이요, 두번째, 세번째 소원도 퇴근이다.”

인사

한 엄마가 7살난 아들을 데리고 이웃집에 놀러 갔다. 이웃집 아주머니가 귤을 주자 아이는 인사도 없이 냉큼 받는 것이었다. 엄마가 아이에게 따끔하게 말했다.

엄마:“어른이 귤을 주시면 어떻게 말을 해야 하지?

아들:“…. 껍질 까주세요?”

2007-11-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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