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베니스비엔날레의 국가관 황금사자상 수상 국가로 안드레아스 포가라시가 참여한 헝가리관이 선정됐다고 17일(현지시간) 베니스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발표했다. 국가관 가작으로는 리투아니아관이 선정됐다. 본전시 참여작가 중 황금사자상은 아르헨티나 작가 레온 페라리에게 돌아갔다. 조각가 이형구가 출품한 한국관은 수상하지 못했다. 지난 6월10일 개막한 베니스비엔날레는 새달 21일까지 열린다.
2007-10-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