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가 19일∼11월1일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관에서 열린다. 국내에 처음 아트페어 문화를 도입한 마니프의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작가 131명이 참가해 정찰제로 작품을 판매한다. 행사의 부제는 ‘김과장 전시장 가는 날’. 과장 명함을 소지하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100만원짜리 소품만을 모은 특별전도 열린다.(02)514-9292.
2007-10-1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