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작은 여자
가슴이 아주 작은 여자가 있었다. 그녀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 브래지어를 하는데 옆에서 보고 있던 남편이 그녀에게 한마디 했다.
“가슴도 작은데 뭐하러 브래지어를 하냐?귀찮게….”
그녀가 남편에게 말했다.
“내가 언제 너 팬티 입는 거 보고 뭐라고 하디?”
●사돈 어른
갱상도 할마이 셋이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할매1:“어이, 예수가 죽었단다.”
할매2:“와 죽었다 카드노?”
할매1:“못에 찔려 죽었다 안카나.”
할매2:“머리 풀어 헤치고 다닐 때 내 알아봤다 아이가.”
여태 아무말 않던 할매가 물었다.
할매3:“어이 예수가 누고?”
할매1:“몰라. 우리 며늘아가 아부지 아부지 케사이 사돈 어른인갑지.”
2007-10-1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