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르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1일 오후 7시 불교방송 건물 3층 다보원에서 제7회 니르바나 테마연주회(주제 ‘인도의 불교유산과 붓다의 생애’)를 연다. 이호신 화백이 인도의 불교성지를 여행하며 쓴 글·그림과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자리. 이재익 대금, 윤선숙 거문고, 소프라노 유현주.(02)718-4599.
2007-10-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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