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부터 KBS TV를 지상파 DMB로 전국에서 볼 수 있게 된다.
KBS는 30일 “국내 방송사로는 처음으로 수도권 지역에 제한됐던 지상파 DMB방송을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8월1일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전주, 춘천, 제주 등 주요 지역 거점 도시에서 우선 실시하고, 9월에는 창원, 청주, 울산, 강릉, 공주 지역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KBS 관계자는 “전국 본방송은 600만 단말기 시대를 맞은 지상파 DMB의 질적인 발전을 이끌고 지역 시청자의 볼 권리를 강화해줄 것”이라면서 “DMB방송의 수익성 확보 및 서비스 안정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7-07-3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