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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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7-24 00:00
수정 2007-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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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팔복이가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버지들은 아들보다 항상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나요?”

“물론이지.”

아버지가 대답했다.

“비행기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예요?”

“라이트 형제지.”

“그럼, 왜 라이트 형제의 아버지는 그걸 발명해 내지 못했나요?”

전보

동명이인이 아랫집 윗집 서로 이웃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아랫집 사람이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난 그날 윗집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

아프리카에 도착한 아랫집 사람이 자기 집에 전보를 쳤는데 하필이면 이 전보가 사망한 윗집 사람의 미망인에게 갔다.

“무사히 도착했소. 끔찍하게 뜨겁구려.”

2007-07-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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