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승수가 MBC 주말 드라마 ‘문희’ 후속으로 방영될 ‘깍두기’(극본 이덕재, 연출 권석장)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김승수는 방송국 PD 정동진 역할을 맡는다. 동진은 3형제의 맏형으로 책임감이 강하면서도 천성적으로 착한 심성을 가진 남자. 유호정·김보경과 삼각관계를 펼친다. 특히 김승수는 드라마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연기를 펼치게 돼 관심을 모은다.‘깍두기’는 8월18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2007-07-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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