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9∼14일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제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으로 아일랜드 음악영화 ‘원스’(감독 존 카니)가 선정됐다. 남녀 뮤지션의 사랑을 다룬 이 영화는 실제 활동 중인 영국 뮤지션 글렌 핸사드와 체코 뮤지션 마르케타 이글로바가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했다.‘원스’는 올해 미국 선댄스영화제와 아일랜드 더블린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2007-06-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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