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창사특집 ‘대화-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시리즈로 5일 동안 우리 교육의 현실과 미래를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미래교육, 예술교육, 과학교육, 외국어 교육, 인문학 교육을 주제로 80명에 이르는 전문가가 릴레이로 나서는 ‘인터뷰 다큐멘터리’다.
18일 ‘미래교육’에 이어 19일 오후 10시50분에 두번째편 ‘예술교육’을 방송한다. 지식정보사회인 21세기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창의적인 인재가 사회를 선도한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예술교육이야말로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교육이라는 것이다.
지금껏 우리가 진정한 교육이라 알고 있었던 잘못된 교육의 모습을 짚어보고, 어떻게 하면 참다운 예술교육을 펼칠 수 있을지 알아본다.
미술평론가 이주헌 씨는 ‘예술은 생존을 위한 화두’라고 강조하고, 피아니스트 노영심 씨는 감성이 풍요로운 인생을 만든다고 얘기한다.
2007-06-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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