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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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5-22 00:00
수정 2007-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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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찾아 떠나자

20세를 갓 넘긴 아들이 부모에게 말했다.

“아버지, 어머니. 이제 제 인생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당황한 아버지가 물었다.

“너의 그 인생이란 게 도대체 뭐냐?”

“전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다고요. 돈도 많이 벌고 싶고, 발길 닿는 대로 떠나고도 싶고, 멋진 여자들도 만나고 싶어요. 절 막지 마세요.”

아들이 현관문으로 가려고 하자

아버지가 아들에게 다가갔다.

“왜 그러세요, 절 막지 말라고 했잖아요.”

“누가 널 막는다고 그러냐. 어서 앞장 서라. 같이 떠나자.”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가는 이유

옛날에 ‘봉낙’이라는 아이가 살았다. 어느날 봉낙이가 다리를 떨고 있는데 엄마가 그걸 보더니 눈에 거슬려 한마디 했다.

“다리 떨지마! 봉낙아.”

2007-05-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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