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석호필 신드롬’을 일으킨 미국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두번째 시즌이 16일부터 케이블TV ‘캐치원’에서 선보인다.
매주 수∼목요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는 주인공 스코필드가 형과 탈옥한 뒤 FBI 요원들을 피해가며 형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암살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2005년 8월 미국 FOX TV에서 처음 방영된 ‘프리즌 브레이크’는 누명을 쓰고 사형 선고를 받은 형을 구출하기 위해 천재 건축가 마이클 스코필드(웬트워스 밀러)가 일부러 감옥에 들어가 탈옥하는 내용을 담은 TV시리즈.
미국에서는 2월 ‘시즌2’가 끝났고 올 가을 ‘시즌 3’방영을 앞두고 있다.
2007-05-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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