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 TU미디어는 개국 2주년을 맞아 시청자 PD 5명이 직접 편성한 프로그램을 14일부터 채널블루(Ch.7)를 통해 방송한다.
시청자 PD는 지난달 16일부터 30일까지 홈페이지(www.tu4u.com)에서 ‘나의 TU를 만드세요-5인의 스페셜리스트’를 통해 선발했다. 14일 첫 방송에는 김민정·양준호씨가 ‘나의 TU는 처음과 끝이다.’라는 주제로 시리즈물의 첫 회와 마지막 회만 편성해 방송한다.
TU미디어는 “이번 편성은 ‘시작과 끝을 알면 모든 시리즈를 다 알 수 있다.’는 시청자 PD의 지론에 기초한 편성”이라고 밝혔다.
2007-05-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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