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 TU미디어는 개국 2주년을 맞아 시청자 PD 5명이 직접 편성한 프로그램을 14일부터 채널블루(Ch.7)를 통해 방송한다.
시청자 PD는 지난달 16일부터 30일까지 홈페이지(www.tu4u.com)에서 ‘나의 TU를 만드세요-5인의 스페셜리스트’를 통해 선발했다. 14일 첫 방송에는 김민정·양준호씨가 ‘나의 TU는 처음과 끝이다.’라는 주제로 시리즈물의 첫 회와 마지막 회만 편성해 방송한다.
TU미디어는 “이번 편성은 ‘시작과 끝을 알면 모든 시리즈를 다 알 수 있다.’는 시청자 PD의 지론에 기초한 편성”이라고 밝혔다.
2007-05-1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