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류미와 피아니스트인 어머니 백희숙이 ‘모녀가 함께하는 감사의 음악회’를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연다. 류미는 이화여대와 미국 클리블랜드대에서 공부한 차세대 소프라노, 어머니 백희숙은 수원여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중견 피아니스트이다.
2007-05-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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