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사랑 받은 드라마 대장금·파리의 연인·주몽 順

2000년대 사랑 받은 드라마 대장금·파리의 연인·주몽 順

입력 2007-03-01 00:00
수정 2007-03-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00년대 들어 가장 사랑받은 드라마로 MBC ‘대장금’이 꼽혔다.

2000년 1월1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드라마 평균시청률을 분석한 TNS미디어코리아의 자료에 따르면,2003년 9월부터 6개월 넘게 방송된 드라마 ‘대장금’이 41.6%로 가장 높은 평균시청률을 기록했다.2위는 SBS에서 2004년 여름 방송됐던 ‘파리의 연인’(41.5%)이 차지했고,MBC ‘주몽’이 40.6%의 평균시청률로 3위에 올랐다. 이어 4위는 2005년 여름 ‘삼순이’ 돌풍을 일으킨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이 37.7%,KBS1 ‘태조 왕건’은 37.3%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07-03-0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