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들어 가장 사랑받은 드라마로 MBC ‘대장금’이 꼽혔다.
2000년 1월1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드라마 평균시청률을 분석한 TNS미디어코리아의 자료에 따르면,2003년 9월부터 6개월 넘게 방송된 드라마 ‘대장금’이 41.6%로 가장 높은 평균시청률을 기록했다.2위는 SBS에서 2004년 여름 방송됐던 ‘파리의 연인’(41.5%)이 차지했고,MBC ‘주몽’이 40.6%의 평균시청률로 3위에 올랐다. 이어 4위는 2005년 여름 ‘삼순이’ 돌풍을 일으킨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이 37.7%,KBS1 ‘태조 왕건’은 37.3%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07-03-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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