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8일 오후 6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한다. 이날 미사는 1973년 모자보건법 제정 이후 지속된 낙태와 생명조작, 사형, 전쟁 등 죽음의 문화를 청산하고 생명에 대한 의식과 행동을 바로잡기 위한 범 천주교 캠페인인 ‘생명31’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다.
2007-02-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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