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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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1-31 00:00
수정 2007-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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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가족

어느날 어떤 가족이 자동차를 타고 달리다가 속도 위반으로 걸렸다. 경찰이 말하려는 순간 아빠가 외쳤다.

“아이구 경찰관님, 술 1병만 마셨어요. 봐줘요.”

“아니, 속도 위반에다가 음주 운전?”

그러자 옆에 타고 있던 아내가 말했다.

“우리 남편 무면허인데도 자동차 잘 타죠?”

“아니, 음주운전, 속도 위반, 게다가 무면허?”

그러자 뒤에 타고 있던 할머니가 말했다.

“그러게 훔친 차는 오래 못 간댔잖아.”

“헉. 음주운전에다가 속도 위반, 무면허, 게다가 자동차를 훔치기까지?”

그 소리를 들은 삼촌이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소리쳤다.

“우리 은행 턴 사실 들킨 거야?

돌팔이 의사

의사:어디 불편한 데는 없습니까?

환자:숨을 쉬기만 하면 몹시 통증이 느껴집니다.

의사:그럼 곧 숨을 멈추게 해드리죠.

2007-01-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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