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입력 2007-01-01 00:00
수정 2007-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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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의 수업시대

이강산(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소설

그들만의 식탁

황시운(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희곡

문득, 멈춰 서서 이야기 하다

(monologue Quartet)

김정용(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평론

’시적 에피파니’를 위하여-이장욱론

이찬(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동화

책을 돌려주세요

조영희(서울시 중랑구 망우1동)

시조

남해기행

이아영(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심사위원

시 본심 신경림 최동호 예심 나희덕 유성호

소설 본심 김주영 김주연 예심 윤대녕 백지연

평론 황현산 문흥술 희곡 손진책 김방옥

동화 조대현 김서정 시조 이근배 한분순

이정미 서울시의원 “사회주택 사업주체 재정능력 검증 및 체계적 선정 시스템 구축해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은 지난 11일 열린 제33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주택공간위원회 제2차 회의에 참석해 사회주택 입주민 보증금 미반환 현황 및 입주민 보호대책 추진현황 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이 의원은 사회주택 운영 과정에서 빚어진 입주민 보증금 미반환 사태의 원인을 분석하며, 사업 주체 선정 단계부터 철저한 검증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다. 사회주택은 청년 및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민간 협력형 임대주택이다. 비영리법인과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중소기업 등 다양한 민간 주체가 사업에 직접 참여해 사회경제적 약자의 주거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델이다. 이 의원은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를 위한 사회주택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사업주체 선정 시 처음부터 부실한 업체를 선정한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업운영 주체의 재정능력이 충분한지 사전에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서울시와 관계 기관에 촉구했다. 또한 이 의원은 이번 보증금 미반환 사태로 피해를 입은 입주민들의 실질적인 보
thumbnail - 이정미 서울시의원 “사회주택 사업주체 재정능력 검증 및 체계적 선정 시스템 구축해야”

●시상식:1월19일(금) 오전11시 본사(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2007-0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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