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입력 2007-01-01 00:00
수정 2007-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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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의 수업시대

이강산(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소설

그들만의 식탁

황시운(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희곡

문득, 멈춰 서서 이야기 하다

(monologue Quartet)

김정용(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평론

’시적 에피파니’를 위하여-이장욱론

이찬(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동화

책을 돌려주세요

조영희(서울시 중랑구 망우1동)

시조

남해기행

이아영(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심사위원

시 본심 신경림 최동호 예심 나희덕 유성호

소설 본심 김주영 김주연 예심 윤대녕 백지연

평론 황현산 문흥술 희곡 손진책 김방옥

동화 조대현 김서정 시조 이근배 한분순

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성동구 학교 육성 및 재배치 현황’ 정기보고 받아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2)은 지난 24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성동구 내 학교 소규모화에 따른 대책과 중·고교 이전·재배치 등을 골자로 한 ‘성동구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현황’에 대한 정기 보고를 받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구 의원은 성동구 관내 학교 재배치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4년간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 등과 수십 차례 간담회 및 보고회를 개최하며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민감한 학교 이전 문제를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주민 간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징검다리 역할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정기 보고회는 그간 추진해 온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으며, 교육청 관계자로부터 단계별 학교 재배치 계획과 주요 연구용역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성동구의 교육 여건을 실질적으로 전석 상향할 수 있도록 향후 추진 방향과 세부 조정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구 의원은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육성과 재배치는 지역의 중요한 과제”라며 “지난 4년 동안 주민과 학부모, 교육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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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1월19일(금) 오전11시 본사(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2007-0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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