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입력 2007-01-01 00:00
수정 2007-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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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연금술사의 수업시대

이강산(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 소설

그들만의 식탁

황시운(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 희곡

문득, 멈춰 서서 이야기 하다

(monologue Quartet)

김정용(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 평론

’시적 에피파니’를 위하여-이장욱론

이찬(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 동화

책을 돌려주세요

조영희(서울시 중랑구 망우1동)

■ 시조

남해기행

이아영(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 심사위원

시 본심 신경림 최동호 예심 나희덕 유성호

소설 본심 김주영 김주연 예심 윤대녕 백지연

평론 황현산 문흥술 희곡 손진책 김방옥

동화 조대현 김서정 시조 이근배 한분순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thumbnail -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시상식:1월19일(금) 오전11시 본사(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2007-0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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