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청동에 새로 문을 연 리씨 갤러리가 개관 기념전으로 ‘장욱진의 유어예(遊於藝)’전을 열고 있다.
12월5일까지. 천진난만한 아이의 감성을 담은 장욱진의 유화 17점과 먹그림 60여점, 그외 작품 10여점 등 총 90여점을 볼 수 있다.(02)3210-0467.
2006-11-2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