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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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11-17 00:00
수정 2006-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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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수술

양쪽 눈을 다친 한 남자가 무사히 눈 수술을 받았다. 며칠 후 눈에 감은 붕대를 풀면서 간호사가 물었다.

“보여요?”

“안 보입니다.”

이에 간호사가 자신의 상의를 벗고는 다시 물었다.

“이젠 보여요?”

“아뇨,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간호사는 이번에는 치마를 벗고는

“지금은 보여요?”

“전혀 안 보입니다.”

간호사가 브래지어를 풀고 물었다.

“이래도 안 보여요?”

“예, 안 보여요,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러자 간호사가 남자의 뺨을 때리며

“야, 섰잖아.”

아버지와 아들의 전화 통화

아들:“아버지, 좋은 소식이 있어요”

아버지:“그게 뭐지?”

아들:“제가 이번 시험에서 F학점을 면하면 상금으로 50만원 주시기로 하셨잖아요? 그 돈 아버지 쓰세요.”

2006-1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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