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4∼25일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 명동 청소년 문화공간‘주’에서 청소년·청년 대상의 ‘가톨릭 영상포럼’을 개최한다. 성인(聖人)들의 삶을 다룬 영화를 통해 그들의 삶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 서강대 김어상 교수, 작은형제회 이종한 신부, 살레시오회 박경석 수사가 영화 내용을 놓고 이야기를 나눈다. 입장료는 무료.(02)777-2013.
2006-11-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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