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을 토대로 한 실험적 작업을 통해 공예의 표현영역을 확장해온 금속공예가 김승희의 ‘풍경 30년’전이 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기존의 금속공예에 회화적 작업을 접목, 일상의 정물과 풍경을 새롭게 형상화한 평면신작과 80∼90년대 대표작 등 50여점을 선보인다.(02)734-0458.
2006-10-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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