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내면을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붓질로 형상화해온 허정수의 ‘마음과 풍경’전이 서울 신문로1가 아트포럼뉴게이트에서 열리고 있다.30일까지. 광활한 풍경을 마주하고 선 인물의 뒷모습 등 작가 내면의 자화상을 연상케 하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02)737-0111.
2006-09-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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