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서울무형문화재전수회관 기획전시실에서 가을맞이 특별전 ‘천공의 솜씨를 찾아서-물들임과 빛깔’을 개최한다. 명주·모시 등 직물작품을 비롯, 한지를 이용한 지승공예품, 닥종이 인형, 매듭·자수작품, 조각보, 보자기 등 250여점이 전시되며, 기존 명인들 외에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공예품도 접할 수 있다.(02)3011-2163.
2006-09-2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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