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은 ‘한국의 초기 기독교 문학’ 주제의 제3회 매산기념강좌를 22일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숭실대 오순방(최초의 기독교번역소설 ‘인가귀도’ 연구) 교수와 조규익(개화기 창가의 형성과 번역 찬송가) 교수가 발제에 나선다. 일본의 세리카와 데쓰요(二松學舍대학)교수도 ‘늘봄 전영택의 문학세계’를 발표한다.(02)820-0752∼3.
2006-09-2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