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융합의 총아이자 골칫덩이였던 인터넷프로토콜TV(IPTV) 도입을 놓고 논란을 벌여온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가 ‘IPTV 시범사업 공동추진협의회’를 구성,2개월간의 시범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추진협의회는 양 기관 대표와 전문가 등 6명으로 일단 구성되고, 시범사업자가 선정되면 이들 대표도 포함시켜 10여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두 기관은 조만간 사업자 선정공고를 낼 예정이다.
2006-09-0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