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사장 김장환)은 19일 오후 3시 KBS홀에서 극동방송 창사50주년 기념 전국 어린이합창단 연합합창제 ‘서머 페스티벌’을 갖는다. 서울을 비롯한 대전, 창원, 제주, 목포, 포항, 영동, 울산 극동방송 등 8개 지역방송 전속 어린이합창단 400여명의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장르의 찬양을 선보인다. 극동방송 전속 어린이합창단은 그동안 미국 LA, 뉴욕, 시카고, 콜로라도와 호주·영국 등을 순회하며 방송선교 지원과 전도 활동을 펼쳐왔다.
2006-08-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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