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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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6-15 00:00
수정 2006-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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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취향

고양이 사료 회사의 판매국장이 국원들을 독려했다.

“어느 회사 고양이 사료가 가장 영양가가 많죠?”

“우리 회사 것입니다.”

국원들은 큰 소리로 대답했다.

“어느 회사 사료가 위생기준을 지키고 있나요?”

“우리 회사의 제품입니다.”

“연구비는 어느 회사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까?”

“우리 회사요”

“그런데 어째서 우리의 판매실적이 꼴찌입니까?”

뒤편서 국원 누군가가 한마디했다.

“고양이들이 좋아하지 않는데요.”

목 마른 이유

친구1:내가 위장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의사가 실수로 내 배에 스펀지를 넣고 꿰맨거야.

친구2:어머 아프지 않니?

친구1:아프진 않지만 항상 목이 말라.
2006-06-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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