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낮방송 오락 프로그램 편성비율이 프로그램 질 저하를 막기 위한 방송위원회 제한 권고 기준(30%)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방송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지상파TV 평일 낮방송(정오∼오후 4시) 편성현황을 분석한 결과, 오락 편성비율은 MBC가 37.2%로 가장 높았고 SBS(22.9%),KBS2(21.7%),KBS1(14.8%) 순이었다.
2006-05-1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