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23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창경궁에서 조선시대 궁중잔치 때 거행된 궁중무용 공연과 국왕의 의례 행차장면을 재현한다. 명정전에서는 처용무, 가곡우락 등의 공연 15회가, 통명전에서는 장생보연지무 등이 15회 열린다. 궁중무용 및 음악전문가들의 현장해설도 진행된다.
2006-04-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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