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6-04-07 00:00
수정 2006-04-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출마의 이유

투표일을 앞두고 득표 활동중인 입후보자에게 한 유권자가 물었다.

“당신이 시장에 출마하는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실업자 문제 해결을 거들자는 겁니다.”

“정말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입후보자가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을 했다.

“당신이 저를 찍어줘 당선된다면 저는 실업자 신세를 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의 편지

시골에서 대학생 아들을 둔 두 아버지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아들의 편지를 볼 때마다 사전을 찾아봐야 한다네.”

첫 번째 아버지가 말하자 다른 아버지가 대답했다.

“자네는 운이 좋군. 나는 아들 편지 볼 때마다 은행에 가야 하거든.”

2006-04-0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