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가야금산조 보유자 2명 인정

[문화단신] 가야금산조 보유자 2명 인정

입력 2006-03-16 00:00
수정 2006-03-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문화재청은 중요무형문화재 23호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로 한국산조학회 양승희(58) 이사장과 문재숙(53) 이화여대 교수를 인정했다.1989년 국악인 김난초씨 사망 이후 보유자 부족으로 전수교육에 어려움을 겪었던 가야금산조 보유자는 기존 이영희씨를 포함,3명으로 늘어났다. 또 중요무형문화재 7호인 고성오광대 및 경주교동법주의 보유자로 각각 이윤석(56)씨와 최경(62)씨를 인정했다.

2006-03-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