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친구
여자 친구 3명이 점심을 같이 하면서 그들의 남편에 대해 흉을 봤다.
첫 번째 여자가 말했다.
“우리 남편은 날 속이고 있어. 난 알 수 있다고. 그의 상의 주머니에서 스타킹 한 짝을 발견했었어. 그런데 그게 내 것이 아니더라고! ”
두 번째 여자가 말했다.
“우리 남편도 날 속이고 있어. 난 느낌으로 알 수 있다고. 그의 지갑에서 콘돔을 발견했지 뭐야. 그래서 내가 바늘로 그걸 구멍내어 버렸지.”
세번째 여자는 그 이야기를 듣고는 기절했다.
● 노래방
내 생일이어서 친구들과 술 마시고 노래방으로 갔다. 한참 즐겁게 노래 부르고 있는데 재떨이가 안 보였다.
친구가 카운터로 가서 아르바이트생에게 정중하게 물어보았다.
“혹시 이 노래방 금연인가요?”
아르바이트생이 즉각 대답했다.
“태진인데요?”
2006-02-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