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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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2-04 00:00
수정 2006-0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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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거절 이유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화려한 옷 등으로 꾸민 뒤 퇴근 무렵 남편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회사에서 나오는 남편에게 다가가 아내는 섹시한 목소리로 말을 건넸다.

“저기요, 아저씨가 너무 멋져서 계속 뒤따라 왔는데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구요.”

그러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 말,

“됐소! 댁은 내 마누라와 너무 닮아서 재수 없어!”

신입사원

입사한지 일주일밖에 안된 신입사원을 사장이 불렀다.

“자네 대학을 갓 졸업하고 첫 직장에 출근한 햇병아리 회사원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이 뭔지 알겠나?”

“모르겠는데요.”

“맞았어. 어떻게 그렇게 쉽게 맞힐 수 있지?”

2006-02-0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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