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김혜민 3단 ○백 홍성지 4단
제5보(48∼68) 흑은 가의 젖힘을, 백은 48로 다가서서 좌변 끊는 수를 노리고 있다. 그런데 선수는 흑에 있다.
참고도1
참고도2
백이 56으로 상변을 지키자 흑도 좌변을 살릴 수밖에 없는데 흑 63의 굴복이 뼈저리다. 이 수로 (참고도2) 흑 1,3,5면 좌변은 크게 차지할 수 있지만 백 6의 모자씌움을 당해 이쪽 흑돌이 빈사상태에 빠지게 된다.
흑은 밑에서 조그맣게 살고 백이 64로 지킬 때 65로 도망가는 것이 그나마 최선이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5-12-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