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오는 2010년까지 5년 동안 우주개발 사업에 1조 395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1996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투자액인 1조 691억원보다도 30%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부문별로는 ▲위성체 개발 7520억원 ▲발사체 개발 4458억원 ▲우주센터 건립 1665억원 ▲연구개발 및 국제협력 315억원 등이다. 과기부 김영식 기초연구국장은 “우주개발 투자를 늘려 오는 2015년 세계 10대 위성강국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2005-09-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