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속 장애인의 삶

렌즈속 장애인의 삶

입력 2005-08-29 00:00
수정 2005-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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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삶을 담은 사진전 ‘세상을 만나는 또 다른 시선’이 새달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프레스센터 1층 서울 갤러리에서 열린다.

장애인을 위한 민간 재활전문병원의 건립을 추진하는 비영리법인 푸르메재단이 마련한 전시로 이 땅에 살고 있는 장애인들이 평범한 삶에서 누리는 행복을 얘기하는 자리이다.

●근육이 점점 굳어가는 증상으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방에 갇혀 생활하던 김민식(24)씨. 꼭 한번 계곡의 물소리를 들어보고 싶은 소망을 실현한 그의 눈에 이슬이 맺힌다.

●서울 종로구의 서울맹학교 어린이들. 손을 더듬어 지구본에서 우리나라의 위치를 확인하며 마냥 즐거워한다. 마음의 눈이 예쁜 친구들이다.(02)720-7002.

2005-08-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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