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후속 시트콤 ‘조이’ 방영

‘프렌즈’ 후속 시트콤 ‘조이’ 방영

입력 2005-08-04 00:00
수정 2005-08-04 07: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던 시트콤 ‘프렌즈’의 스핀오프 시트콤이 한국에 상륙한다. 프리미엄 영화채널 캐치온플러스는 ‘조이’를 오는 8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시50분에 방송한다.‘조이’는 ‘프렌즈’ 주인공 가운데 한 명인 ‘유쾌남’ 조이 트리비아니(매트 르블랑)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다. 단짝 친구들이 각자의 삶을 찾아 하나, 둘 떠나자, 조이도 꿈에 그리던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해 왈가닥 누나(드레아 드 마테오 ), 조카(파올로 코스탄조 )와 같이 살면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았다.‘미녀삼총사’의 스타 루시 리우도 깜짝 출연한다. 지난해 9월부터 미국 NBC를 통해 방영됐으며, 두 번째 시즌이 만들어지고 있다.

2005-08-0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