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TV 하이라이트]

[29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5-05-28 00:00
수정 2005-05-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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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찬가(MBC 오후 7시55분) 순진의 실루엣을 보고 소라로 착각한 새한은 술김에 헤어지자고 말해버린다. 본의 아니게 한 여자를 향한 낯선 남자의 이별 선고를 듣게 된 순진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조심스레 새한에게 다가가고, 순진을 본 새한은 놀란다. 한편, 스피드웨이로 나온 혁은 수정의 차와 경쟁하듯 난폭하게 달린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전 10시25분) 콩고의 나이이라공고 화산 아래에는 50만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이런 위험한 곳에 사는 이유는 화산 토양이 기름진 농토를 만들기 때문.2002년 화산 대폭발로 1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예상하기 힘든 자연재해를 준비하고 피해를 줄이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살펴본다.

삼색토크 여자(EBS 오후 8시) 레드코너에서는 다양한 세대의 부부가 함께 어우러져 활동 중인 ‘사랑의 부부합창단’을 초대한다. 전국 12개 지역별로 팀을 이룬 부부합창단은 반드시 부부가 함께 참여해야만 가입할 수 있는 합창단. 공통의 취미생활을 공유하며 대화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사랑의 부부합창단’과 함께 한다.

결정! 맛 대 맛(SBS 오전 10시50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퓨전 중식 장어마늘볶음밥과 손으로 직접 만든 녹차 아이스크림의 향취를 느껴 본다. 민물고기의 제왕 메기와 쫄깃한 수제비가 들어간 매운탕. 한 점 먹으면 힘이 불끈불끈 솟을 것만 같은 새빨간 유혹의 메기 불고기.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스무디를 맛본다.

반올림#2(KBS2 오전 8시) 은심의 황당한 제안으로 내기를 하게 된 옥림과 정민, 은심. 서로 죽어도 못할 것 같던 일을 하나씩 하되 해내지 못한 사람이 저녁을 내기로 한다. 은심은 학주에게 첫날밤 얘기를 들려달라고 할 거라며 떠들고, 정민은 서태지를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할 거라는데….

불멸의 이순신(KBS1 오후 9시30분) 왜군 장수들은 조선 수군의 육지 기습공격에 당황해한다. 그러나 와키자카 야스하루는 이순신이 육지전을 준비한 것 같다며 ‘부산상륙’을 계획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는 조선 수군이 부산 본진에 상륙하기를 기다렸다가 육지에서 싸워 물리치면 된다며 승리에 자신감을 보인다.
2005-05-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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