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중견 첼리스트 양성원이 전국의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 바흐의 명곡을 선사한다. 새달 6일 경남 산청(신안면 외송리 간디학교, 오후 3시),14일 전북 진안(안천초·중학교, 오전 11시)과 완산(구이면 항가리 전주예고, 오후 5시)에서 잇따라 ‘양성원의 찾아가는 바흐 음악회’를 열어 바흐의 무반주 첼로모음곡 제1번과 실내악곡, 아리랑 등을 연주할 계획이다. 문의(02)2187-6224.
2005-04-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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