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가 3∼5일 서울 광화문 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열린다. 장애인 문화공간, 다큐인이 주최하는 영화제는 장애인의 삶을 주제로 한 영상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무관심을 극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올해 상영작은 장애여성의 모성을 다룬 ‘길은 가면 뒤에 있다’, 장애인이 직접 연출하고 출연한 ‘외출 혹은 탈출’,‘울타리 넓히기’ 등 국내 13편, 국외 2편 등 모두 15편이다.(02)929-9890.
올해 상영작은 장애여성의 모성을 다룬 ‘길은 가면 뒤에 있다’, 장애인이 직접 연출하고 출연한 ‘외출 혹은 탈출’,‘울타리 넓히기’ 등 국내 13편, 국외 2편 등 모두 15편이다.(02)929-9890.
2005-04-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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