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학교폭력과 관련,‘일진회’ 문제를 제기한 전농중학교 정세영 교사와, 이를 둘러싼 언론의 보도가 과장됐다고 지적한 이계덕(18) 민주노동당 중앙대의원이 토론을 벌인다. 정 교사와 이 대의원은 18일 오후 10시50분 ‘폭력 대 폭력, 일진회 논란’을 주제로 진행되는 EBS ‘생방송 토론카페’에 참석해 학교폭력의 실태와 대책 등에 대해 토론한다. 지난달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미성년자로 민노당 중앙대의원에 선출된 이 대의원은 최근 “소수의 탈선을 과장해 10대 전체의 문제로 확대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며 언론의 보도가 과장됐다고 지적한 바 있다.
2005-03-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