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4월10일 ‘난타’ 美진출 1주년 공연

25일~4월10일 ‘난타’ 美진출 1주년 공연

입력 2005-03-08 00:00
수정 2005-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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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7일 미국 오프 브로드웨이 진출 1주년을 맞아 자축 무대를 연다.25일부터 4월10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특별 공연을 갖는 것. 대학로 자유극장은 ‘난타’ 기획사인 PMC프러덕션이 국내 창작 뮤지컬의 발전을 목적으로 마련한 270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극장. 이번 공연에는 현재 정동극장에서 상설 공연 중인 팀이 번갈아 출연할 예정이다.‘난타’는 지난해 3월7일 미네타 레인 극장(400석 규모)에 전용관을 마련하고 오프 브로드웨이에 첫발을 디딘 이래 한국의 대표 문화상품으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해 왔다.

PMC측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주 8회 총 499차례 공연을 가졌다.1년간 다녀간 관객수는 10만명. 관객 분포를 보면 현지인 75%, 한국인 10%, 관광객 15%로 현지인이 압도적으로 많다. 지금까지 총 매출액은 약 590만달러, 총 제작비는 370만달러로 수익규모는 12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1588-7890.

2005-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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