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5-02-16 00:00
수정 2005-02-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남자들 이상형에 대한 리플

남자들이 작성한 ‘이상형’에 대한 여자들의 리플.

▲몸매보단 마음씨를 가꾸는 여자.

여:오래 사귀면 결국 “살빼.”란 말 안 나오는 남자 못봤다.

▲내가 다른 여자를 만나면 질투하지만 정작 바가지는 긁지 않는 여자.

여:될 만한 걸 바라라.

▲우정을 나누는 남자친구가 5명 이상 있는 털털한 여자.

여:정말? 너희가 질투 안한다면 10명도 만들 수 있다

▲비싼 음식점인 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눈치채고 분위기 별로라며 나가자고 내 팔을 이끄는 여자.

여:어렵지 않다. 그리고 그 다음에 폼내며 다시 한번 오는 센스와 능력만 길러 둬라.

▲내가 재미없는 얘기를 해도 웃으며 들어 주는 여자.

여:그것도 한두번이다. 이제 재미있는 얘기를 좀 해 봐라.

▲나와 같이 있으면 행복한 여자.

여:너희만 잘하면 된다
2005-02-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