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제연구소 근현대인물자료센터가 19일 개관, 일반에 개방된다. 역사문제연구소는 이를 위해 근현대인물자료센터기획위원회를 구성해 지난해 3월부터 한국 근ㆍ현대를 살아온 인물들의 자서전과 회고록, 평전류를 조사해 5000여 항의 목록을 작성했다. 역사문제연구소는 이 목록을 바탕으로 1500여 권의 서적을 수집, 정리해 목록집을 발간하는 한편 이를 인물별로 분류해 역사문제연구소에 소장ㆍ비치했다.(02)3672-4191.
2005-0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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