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오페라단의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3∼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오페라단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신청한 가족에 한해 소극장 로비에서 출연진과 과자 케이크 만들기, 사진 촬영 등의 이벤트도 마련한다. 연출 오영인, 지휘 김동혁, 출연 이현아 전효신 소연정 장유리 박호숙 김순미 등.(02)399-1723.
2005-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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