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에서 미셸 위가 또 다른 ‘천재소녀’와 경쟁을 펼치게 됐다고. 미국 일간지 팜비치포스트는 US여자오픈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갖고 있는 모건 프리셀(17)이 나비스코챔피언십 초청선수로 출전키로 했다고 17일 보도. 프리셀은 만 13세 때인 2001년 US여자오픈 예선을 통과해 깜짝 스타로 떠올랐던 선수다.
2005-0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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