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5-01-18 00:00
수정 2005-01-18 07: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오는 4월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에서 미셸 위가 또 다른 ‘천재소녀’와 경쟁을 펼치게 됐다고. 미국 일간지 팜비치포스트는 US여자오픈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갖고 있는 모건 프리셀(17)이 나비스코챔피언십 초청선수로 출전키로 했다고 17일 보도. 프리셀은 만 13세 때인 2001년 US여자오픈 예선을 통과해 깜짝 스타로 떠올랐던 선수다.

2005-01-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